2월 셋째주의 식생활 - 이케아, 버거킹, 맥도날드, 뚜레쥬르, 스타벅스 식생활



이케아 미트볼 (15개 - 7900원)

이케아 구경 갔다왔다.

눈돌아가는 것들이 많았으나

 집에 어차피 놓을 공간이 없어서..;


아무튼 미트볼 먹음.

매쉬포테이토랑 무슨 베리잼이랑 같이 주는데 

같이 먹으면 나름 조화로운 맛을 낸다

그치만 특출난 맛은 아니라.. 한번 먹어본 거로 만족.

이거 말고도 커피랑 브라우니 시나몬롤 등등 먹었으나 사진은 이것뿐..



버거킹 - 와퍼



버거킹은 역시 와퍼가 왔다임다.

실망시키지 않는 맛 


맥도날드 - 디럭스 쉬림프 버거 세트 (런치 4500원..인가?)

역시 맥날은 상스치지~ 했다가 

갑자기 메뉴판 보고 마음이 바뀜




새우버거는 롯데리아지.

했었는데 그 생각이 바뀜.

작은 새우긴 한데 통새우(?)살이 중간중간 그대로 들어있어서

씹히는 맛도 있고... 꽤 맛있었다.

롯데리아의 입지는 그렇게 줄어만 가고..



뚜레쥬르 호두 어쩌구 빵.. (3300원)

길쭉한 빵 위에 소보루 덮여있고.

 안에 호두가 다다닥 들어있다.

호두가 꼬숩게 씹히고 소보루는 달달하고 잘 어울린다. 

블루베리 크림치즈 빵 (1500원)


음.. 예상한 그대로의 맛

크림치즈 좀 더 넣어주지.


스타벅스 다크 모카 프라푸치노 / 6300원

비싸... 니까 별쿠폰으로.

다크 모카 파우더 써서 그냥 모카 프라푸치노보다

 카카오맛(?)이 진해서 좋음.

그리고 오랜만에 두유 휘핑 먹어봤는데 예전보다 훨씬 맛있어진 느낌

시럽을 더 넣었나?





아무튼 이번주에도 이렇게 더 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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